디지털 수업부터 여름철 안전까지… 학교 현장 준비 서두른 경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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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수업부터 여름철 안전까지… 학교 현장 준비 서두른 경남교육

경남 학교 현장이 미래형 수업과 여름철 안전관리를 함께 강화하고 있다.

교사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태풍과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한 예방 중심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교육 현장의 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최근 경력 5년 이내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DX)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는 한편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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