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상급 승마인들이 전북 장수에 모여 7일간 펼친 열전 끝에 경기도 대표가 가려졌다.
경기도승마협회는 6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선수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선수 선발도 함께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