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심사를 위한 ‘제1차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구민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전문가와 일반 주민 등 42명으로 구성된 대표 주민참여기구로, 구정참여형과 청년특화 사업 심사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검토와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접수된 구정참여형 제안 사업은 총 133건으로,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억 5,200만 원 규모의 13개 사업을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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