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군사적 공격을 당한 HMM 화물선 나무호가 수리를 끝냈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두바이항에 정박 중인 나무호는 최근 수리작업이 마무리됐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4척이 빠져나왔지만, 나무호는 수리작업으로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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