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단독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보통’ 등급을 받았으나, 1년 만인 올해 ‘최우수’를 받으며 농업 분야의 재난관리 역량이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안전관리계획 평가는 재난·사고 유형별 추진대책, 재정 투자 계획, 역량 강화 방안 등의 전년도 집행 계획 실적을 3개 분야, 10개 지표로 분석·평가한 뒤 그 결과를 부처별 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구분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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