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방산 계열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를 통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매입 확대가 K-방산 판도를 흔들 변수로 부상 중이다.
▲ KAI 지분율 12.44%로 확대...한화시스템 4.73%까지↑ 이날(8일) 기준 한화그룹은 계열사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1.53%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 1.01% 등 KAI 지분 총 12.44%를 보유했다.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미국 록히드마틴, 프랑스의 탈레스 등 대형 기업들이 체계 통합 역량을 앞세워 경쟁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규모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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