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그룹의 시공 계열사 신영씨앤디(대표이사 이승민)가 민간 오피스, 정비사업, 공공·LH 신축매입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며 사업 구조 다변화와 내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 우량 발주처의 오피스 프로젝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수도권 정비사업과 공공주택, 자체 개발 사업까지 수주 영역을 넓히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가는 모습이다.
이승민 신영씨앤디 대표이사는 “신영씨앤디는 디벨로퍼형 종합건설기업으로서 개발과 도급을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쌓아왔다”며 “민간 우량 발주처와의 협력, 정비사업·관급공사 등 수주 다각화와 기술 고도화, 경영 내실화라는 세 축을 통해 2027년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진입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