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 주연, 78세로 세상 떠났다…마지막 인터뷰서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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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주연, 78세로 세상 떠났다…마지막 인터뷰서 남긴 말은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알란 그랜트(오른쪽) 역을 맡은 샘 닐.

1992년 개봉한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알란 그랜트 박사 역을 맡았던 뉴질랜드 출신 배우 샘 닐이 13일(현지 시각) 세상을 떠났다.

같은 해 제인 캠피언 감독의 ‘피아노’에서는 뉴질랜드 정착민 앨리스데어 스튜어트를 연기하며,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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