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100억짜리 사기판 짰다…하윤경도 합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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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100억짜리 사기판 짰다…하윤경도 합류 (아파트)

1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2회에서는 구치소에 수감된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박해강(지성 분)이 3개월 한시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언니 강하정(류현경 분)을 위해 돈이 절실했던 강하리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가짜 가족의 첫 퍼즐이 맞춰졌다.

어색한 가족사진 촬영에 이어 “이긴다.나는 반드시 이긴다”는 박해강의 내레이션과 함께 아파트 단지를 당당히 걸어가는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입주자대표 선거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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