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대학생 멘토링을 연계해 고등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점은 기존 공모전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대학과 공공기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계가 갖춰져야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이 가능하다.
경기도가 이번 경진대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AI 인재를 키우는 대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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