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전지현은 제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이하 NYAFF)에서 아시아 특별 스타상(Extraordinary Star Asia Award)를 수상했다.
NYAFF는 아시아 각국의 다채로운 장르 영화들을 소개하는 아시아 영화 축제로, ‘군체’는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연 감독과 함께 영화제를 찾은 전지현은 “영화는 문화와 언어를 넘어서 사람과 사람을 잇는 특별한 작업”이라며 “‘군체’도 그런 마음으로 작업했고 이렇게 뉴욕 관객분들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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