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4000만원에 육박하는 보조금 지원을 통해 수소전기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에서 수소차 충전 인프라 부족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제주도의 수소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관련 지적들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수소차 충전소를 최대한 빠르게 구축하겠다"며 "다만 구매자를 대상으로 충전소 현황을 충분히 안내했기에 소비자들도 이를 감안해 선택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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