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기획전 ‘이십사二十四 :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 온라인(VR) 전시를 공개했다.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절기에 담긴 실학자들의 지혜를 만나고, 오늘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전시는 실학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상시 관람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