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인문학] 미국 대사관도 틀리게 번역한 독립선언문… 그 한 단어가 남북전쟁을 불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쩌다인문학] 미국 대사관도 틀리게 번역한 독립선언문… 그 한 단어가 남북전쟁을 불렀다

■ 미국 대사관도 틀리게 번역했다 미국 독립선언문에서 가장 유명한 문장이 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고 선언한 그 순간, 미국에는 노예제가 존재했다.

새로 편입되는 캔자스와 네브라스카 주에서 노예제를 허용할지 말지를 주민투표로 결정하자는 내용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