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 스위스 3-1 제압…잉글랜드와 월드컵 4강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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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 스위스 3-1 제압…잉글랜드와 월드컵 4강 격돌

정성용 기자┃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제압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스위스가 잡았지만 선제골은 아르헨티나의 몫이었다.

메시는 후반 막판 오른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노렸지만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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