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프로농구 우승팀 호우촌 농구단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2026-2027시즌 무대에 처음으로 나선다.
EASL 사무국은 13일 마카오 클럽 호우촌이 2026-2027시즌 대회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한 호우촌은 마카오 최고 권위 대회인 '올 마카오 농구 실버 메달 리그'에서 2026년 시니어 디비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EASL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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