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2분께 영동군 심천면의 한 주택 마당 텃밭에서 8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텃밭에서 홀로 일을 하다가 온열질환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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