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3할 타율로 빅 리그 3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감했다.
이는 역대 코리안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이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4월 6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빅 리그에서 뛰었지만, 이후 마이너리그로 강등돼 콜업 기회를 엿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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