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비는 김포시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지역단체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민간 사업자 단체인 사단법인 옥외광고물 김포시협회 회원들과 민관 합동으로 클린도시과 등 유관 부서가 힘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정비 활동에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과 클린도시팀 공무원, 사회복무요원, 옥외광고물협회원 등 총 32명의 인력과 지도 단속 차량 등 장비 8대가 동원됐다.
참여자들은 사우광장에 집결해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3시간 동안 주요 사거리를 순회하며 신호등과 가로등 기둥의 잔재물을 완벽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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