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미용 전문 상사 후지신과 합작법인 트라이넥스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코스맥스의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화장품 처방·제조 기술과 후지신의 미용실 유통망을 결합한 사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코스맥스는 상품기획과 생산관리를, 후지신은 마케팅과 유통·영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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