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인데 살해 협박 받았다…득점 찬스 무산→”콜롬비아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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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인데 살해 협박 받았다…득점 찬스 무산→”콜롬비아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

2000년생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놓친 득점 찬스로 인해 콜롬비아로 귀국하지 못하고 있다.

축구 매체 ‘원풋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위스에 패배한 뒤 캄파스와 그의 가족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콜롬비아축구협회에 따르면 캄파스는 살해 협박으로 인해 콜롬비아로 돌아가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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