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도체주 급락에···두 달 만에 7000선 붕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스피, 반도체주 급락에···두 달 만에 7000선 붕괴

지난 주말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으로 나스닥에 입성한 SK하이닉스는 데뷔에 성공했지만, 코스피 시장에서는 ADR 상장 전까지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 급락 마감했다.

SK스퀘어는 17.60% 하락했으며 삼성전기는 18.62% 급락해 주요 반도체·전자주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07p(-4.55%) 하락한 799.36에 마감하며 800선을 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