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 샘 닐 혈액암 완치 후 별세…향년 78세 [IS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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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샘 닐 혈액암 완치 후 별세…향년 78세 [IS해외연예]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앨런 그랜트 박사로 사랑을 받은 뉴질랜드 출신 배우 샘 닐이 세상을 떠났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SNS를 통해 “샘 닐은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호주인의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얻었다”며 “그는 재치 있고 담담했고 사려 깊은 사람이었다.품위와 유머, 신념으로 병과 싸웠다”고 추모했다.

특히 샘 닐은 1993년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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