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어른이'로 북새통...2030 핫플레이스 변모한 '창신동 완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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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어른이'로 북새통...2030 핫플레이스 변모한 '창신동 완구시장'

" height="480" id="imgs_3023437" photo_no="3023437"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7/13/900c81ae-6d07-4152-96c4-7e0b0b2d80c6.jpg" data-width="640" data-height="480">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 시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2030 세대 청년들과 '키덜트(Kidult)족'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요즘 창신동 완구 시장에서 가장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은 단연 '말랑이'였다.

창신동 문구완구시장 상인회는 가만히 앉아서 도매 수요가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상권 타깃을 '어른이(성인 소비층)'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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