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6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의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 둔화 흐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 등 서비스업 주도…제조업·건설업은 감소세 지속.
서비스업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9000명 증가한 1112만2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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