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67세 ‘팝의 여왕’ 마돈나가 빌보드 차트 정상에 복귀하며 건재함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13일 빌보드가 발표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200’ 예고 기사에 따르면, 마돈나의 새 앨범 ‘컨페션스 II’가 1위를 차지, 역사적 대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돈나의 빌보드200 정상 등극과 맞물려 글로벌 팬덤은 해당 차트에 나란히 오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에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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