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따뜻한하루·강뉴합창단, 진관사 다례재 특별 초청… 자비나눔 온정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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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따뜻한하루·강뉴합창단, 진관사 다례재 특별 초청… 자비나눔 온정 더해

외교부 소관 NGO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지난 7월 12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무위당 진관 선사 10주기 다례재’에 특별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강뉴합창단이 진관사를 두 번째로 찾은 자리로, 불교계의 역사적인 추모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법해 스님은 “독립운동과 호국정신이 흐르는 진관사의 중대한 추모식에 강뉴합창단을 두 번째로 초청해 자비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후손들을 돌보는 자비행을 앞으로도 따뜻한하루와 함께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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