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평생교육원이 13일 오전 11시 믿음관에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발맞춰 고령자와 노인성 질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문적인 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축사에서 "교육과정은 중장년들의 새로운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선린대는 수강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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