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대학생 환경교육단, 청소년 1천명 대상 ‘기후행동 리빙랩’ 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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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대학생 환경교육단, 청소년 1천명 대상 ‘기후행동 리빙랩’ 교육 마무리

단국대 환경교육단이 탄소중립 환경교육과 다양한 실천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경교육과 지속가능발전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

단국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하 환경교육단)은 용인특례시 초·중·고 청소년 1천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행동 리빙랩’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연아 소장은 “단국대는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하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환경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교육에는 인도·인도네시아·파키스탄·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환경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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