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보야니치-주심 충돌 후 실점, 휘슬의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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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보야니치-주심 충돌 후 실점, 휘슬의 기준은

이때 김대용 주심과 동선이 겹치며 충돌했고, 보야니치는 다음 플레이에 관여하지 못했다.

해당 심판은 이 장면에 대해 “올리버 주심은 자신의 위치가 선수의 움직임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경기를 중단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명문 규정만이 아니라 경기 상황 전체를 함께 판단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은 선수와 주심의 직접 충돌이 경기규칙에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심 재량이 어떻게 적용됐는지를 따져볼 문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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