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로 점포 영업을 중단한 가운데 임직원에게 지난달 급여의 40%를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기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체불 임금 지급과 운영자금 확보 여부가 향후 정상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홈플러스는 이달 초까지 5월 급여 지급을 모두 마쳤으며 남은 미지급 임금은 6월 급여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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