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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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 2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배우자인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와 공모해 2021년 6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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