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지 말고 즐겨”…해봤던 류현진·하고 싶은 안우진, 고우석 향한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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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 말고 즐겨”…해봤던 류현진·하고 싶은 안우진, 고우석 향한 응원 메시지

KBO리그 선·후배들이 메이저리거(MLB)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미네소타 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MLB에 데뷔했다.

그의 빅리그 도전기는 선·후배들에게 많은 울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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