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11일 남한산성유산센터 인근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앞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과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해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신익희 선생의 정신을 광주시가 앞장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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