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후 직원과 첫 대면 ‘7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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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후 직원과 첫 대면 ‘7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개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 민경선 시장 취임 이후 처음 고양시 직원들과 대면하는 소통 자리로, 취임식을 제외하면 시장이 전 직원과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첫 자리다.

민 시장은 마무리 말씀에서 “이제 저와 여러분은 고양특례시라는 하나의 조직에서 시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파트너”라며 시민과 시정 간 소통의 벽뿐 아니라 시장과 공직자 간 소통의 벽도 허물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시장의 시정 방향 설명을 경청했다.이어진 소통 시간 ‘시장님과 친하지길 바라’에서는 직원들의 궁금한 점과 바라는 점에 시장이 직접 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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