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상장(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기업이 바이오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인천상공회의소의 ‘인천지역 상장기업 2025년 영업실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인천지역 상장기업은 96곳으로 2014년(67곳)에 비해 29곳이 늘어났다.
인천상의가 인천 상장기업 96곳 가운데 2025년 영업실적 분석 가능 법인 93곳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4.7%)·영업이익(47.2%)·순이익(66.6%)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