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13일 "지역에 특화된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남악청사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은 교육으로 지역 주도 성장을 이끄는 것"이라며 "지자체·대학·기업과 연대해 500만 메가시티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주주의 교육의 깊이 있는 실현, 출생부터 사회 진출까지 공교육이 책임지는 학생 생애 책임 교육 실천, 디지털 기반 새로운 학교 구축, 학교 현장 중심 교육 자치 구현 등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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