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이 당초 예정됐던 3월을 넘겨 하반기까지 미뤄졌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3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금융권에서는 김 실장 발언이 지배구조 개편을 직접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금융지주를 경영 자율에만 맡기기보다 공공성과 책임을 강화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정부 측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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