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36)이 개인 첫 '세이브 1위'를 노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꼽은 전반기 수훈 선수가 이승민과 김재윤이다.
마무리 투수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던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30세이브(32개-33개-32개)를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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