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 송치 6년새 두 배 넘게 급증…"재범은 형사처벌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촉법소년 송치 6년새 두 배 넘게 급증…"재범은 형사처벌해야"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범죄가 갈수록 급증하는 가운데 중대범죄·재범에 한해 형사처벌의 길을 열어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 부장검사는 "자신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범죄에 악용하는 촉법소년들이 늘고 있다"고 짚었다.

또 형사처벌 대신 받는 사회봉사명령이나 보호관찰을 실질적 제재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드물고, 소년원 송치 후 재범률도 높은 게 현행 제도의 현실이라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