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유통기업이 베트남 신도시를 기점으로 공격적인 점포 개점 행렬에 가세하며 상품 공급과 후속 출점을 연결하는 유통망 선점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우리나라·중국·일본 유통기업의 신규 출점과 사업 확대가 가속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비교적 이른 진출로 현지 점포와 상품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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