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페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소집 훈련을 조명하면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서 15번째 시즌을 시작한다"며 "구단은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이 없는 새로운 시즌을 마주해야 한다"며 아틀레티코의 첫 소집을 조명했다.
마르카는 "이적시장 중 여러 선수(티아고 알마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호세 히메네스 등)이 방출 대상으로 거론되며 선수단 구성이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시메오네 감독은 첫 몇 주를 버티기 위한 최소한의 조각으로 시작할 거"라면서 "이강인을 포함해 발표된 세 명의 영입생 중 히울만만이 첫 훈련에 참석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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