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 체계를 구축한 직원 4명, 최우수상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제 사용 범위 확대에 기여한 직원 2명, 우수상은 선박 검역 분류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한 직원 1명 등이다.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 체계를 만든 직원들은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불편 사안에 대해 환자 단체, 민간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해결 방안을 찾고 희귀질환자의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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