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독도 디지털 체험관’ 개막…14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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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독도 디지털 체험관’ 개막…14일부터 운영

양평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공모 사업에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디지털 체험은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보다 몰입감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방식”이라며 “이번 체험관이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우리 영토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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