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은 참여 작업장의 운영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소득으로 이어진다.
영암군은 기찬랜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행사에도 협업작업장 판매장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판로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찬랜드를 찾은 관광객들이 영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둘러보고 지역의 따뜻한 정까지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와 지역 관광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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