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 등 선거소청 잇단 기각 의견…선관위, 내달 결론낼듯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대구 등 선거소청 잇단 기각 의견…선관위, 내달 결론낼듯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사유로 부산시장, 대구시장 선거 등에 대한 선거무효 소청이 제기된 것과 관련,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소청을 기각해 달라는 의견이 중앙선관위에 잇따라 제출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대구시선관위도 역시 개혁신당이 제기한 대구시장,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선거 소청에 대해 "투표용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일시적 지연'으로 잠시 불편을 초래한 점은 있으나 투표 행위 자체를 불가능하게 한 것은 아니다"며 기각 의견을 냈다.

선거 소청이 접수되면 선관위 소청심사위에서 60일 안에 소청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