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포르투갈 주심에게 분노했다.
연장 후반 7분 알바레스가 날린 오른발 슈팅이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스위스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르헨티나의 3-1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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