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이 동서고속철도 교량화와 국도 확장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13일 국회를 찾았다.
김왕규 양구군수와 이혜교 강원도 SOC정책관, 이원대 철도과장 등 도·군 관계자들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실을 찾아 춘천∼속초 철도 제4공구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국비지원과 국도 46호선 4차로 확장·병목구간 개선 사업 등 공동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면담에서는 교량화 문제와 함께 국도 46호선 춘천∼양구 구간의 4차선 확장과 병목구간 구조개선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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