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국의 아내가 육아로 잠시 미뤄뒀던 노래 실력을 꺼내며 역대급 고음 무대를 선보인다.
최성국은 아내가 노래를 좋아했던 과거도 전한다.
가족의 응원을 받은 최성국 아내가 본선 무대에서 어떤 노래와 고음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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