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포커스] 신한금융, 4대금융 중 장애인고용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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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커스] 신한금융, 4대금융 중 장애인고용 최저

신한금융그룹이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 가운데 장애인 고용에 가장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장애인 고용 현황을 보면, △2023년 총 임직원 2만6975명·장애인 직원 395명·장애인 고용률 1.46% △2024년 총 임직원 2만6530명·장애인 직원 398명·장애인 고용률 1.50% △2025년 총 임직원 2만5806명·장애인 직원 468명·장애인 고용률 1.81% 등이다.

이에 금융사들은 장애인 채용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투자 지분에 비례해 장애인 고용으로 인정)'를 통한 간접고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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